오키나와 글래스보트 이용후기

쉐라톤 오키나와 선마리나 리조트에 예약하면서 받은 할인 티켓으로 이용한 글래스보트 이용후기입니다.



글래스보트 예약하는 곳 위치

쉐라톤 호텔 주변 지도에서 글래스보트 예약하는 곳 위치를 표시해 둔 사진.

위 사진에서 초록색 화살표로 표시한 곳으로 가서 티켓 예약을 진행합니다.


쉐라톤 호텔 주변 지도에서 글래스보트 탑승 위치를 표시해 둔 사진.

위 사진 참조하여 글래스보트 타는 곳으로 가면 되겠습니다.



가벼운 짐?

저희가 이때 튜브랑 가벼운 짐이 있어서 객실에 올려두고 가야 할지 고민을 했는데 짐은 배 입구 쪽에 그냥 실어두면 되더라고요.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출발 전 글라스보트에서 찍은 바깥 풍경

글래스 보트에 탑승하고 바깥을 바라본 사진입니다.


어른들은 너무 기대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는 배 멀미가 어찌나 심하던지 혼이 났네요.


배에서 바라본 바다 사진.

바다로 출발합니다.


글라스 보트 아래로 지나가는 물고기가 보인다.


아래로 물고기들이 지나 다닙니다.



물고기에게 식빵 조각 던져주기

선장 아저씨께서 식빵을 나누어주는데, 바깥으로 식빵을 던지면 물고기들이 달려들면서 식빵을 먹는답니다.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조식 먹을 때 식빵 먹던 거 하나 챙겨오시면 좋을 듯합니다. 선장 아저씨가 주는 식빵이 너무 작아요. 😂

그리고 식빵 주면서 휴대폰 바다에 안 빠뜨리게 조심하시고요.

한국에서 광고에는 막 거북이도 나오고 그러던데 물고기 두 종류만 구경했습니다. 배멀미 여파로 이후로 좀 어질어질 했다는. 다행스럽게도 아이들이 좋아해서 돈이 아깝지는 않았지만… 여하튼 그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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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corn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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